최신 이슈, 뉴스, 유머 등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모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오늘의 핫이슈를 한눈에 살펴보세요.

우상혁


우상혁 선수는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남자 높이뛰기에서 경기 도중 왼발 스파이크가 찢어지며 엄지발가락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경기를 기권했고, 공식 기록은 남기지 못했습니다. 다만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어서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큰 지장은 없다고 알려졌습니다. 우상혁 선수는 회복에 전념한 뒤 유럽 일정과 다이아몬드리그를 이어가며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스파이크 찢어진 우상혁, 부상으로 세이코 그랑프리 기권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실외 국제대회에서 부상 불운 속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1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

'스마일 점퍼' 우상혁, 왼발 부상…다행히 "AG 불발 정도 아냐"

스파이크 찢어진 우상혁, 왼발 찰과상으로 세이코 그랑프리 기권

우상혁, 왼발 찰과상으로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기권…회복 전념

스파이크 찢어져 기권…우상혁, 도쿄 세이코 그랑프리 악재

  목록

당신을 위한 인기 콘텐츠

금시세 대한통운 택배조회 무료IQ테스트